남부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Core Job Sharing’ 프로그램 참여
핵심직무 탐색과 팀별 발표로 예비 특수교사의 진로 역량 강화
남부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학생 27명은 10월 1일 오후 1시부터 3시 20분까지 삼애관 6218호에서 취업지원센터가 운영한 ‘2026학년도 Core Job Sharing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학년 학생들이 전공과 관련된 핵심직무를 이해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팀별 핵심직무(Core Job) 워크숍과 공유(Sharing) 발표대회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팀별 활동을 통해 특수교사의 핵심직무를 탐색하고, 논의한 내용을 발표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전공과 직업의 연관성을 살펴보고, 협업과 의사소통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발표대회에서는 류○욱, 정○희, 박○환, 권○한 학생이 최종 우수하였다.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팀 장학금 총 30만 원이 지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특수교육과 저학년 학생들이 특수교사의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의 전공 학습과 진로 준비 방향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다.